살아서 이룬 모든 것과 죽어서도 잊지 못할 복수의 경계
나락(奈落)!
나락(奈落)의 끝에서 다시 기어올라 피묻은 손으로 배신의 명줄을 끊어주리라.
생과 사의 경계 그 끝, 나락(奈落)으로 죽음의 초대(招待)!!
나락검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