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방송 작가로 일하는 라라는 6년 만에 고향인 파인하버에 돌아왔다. 큰 아주머니의 병세가 심상치 않다는 전 약혼자의 형인 마일즈의 소식이 있었기 때문이다. 공항에 마중 나온 그는 여전히 차갑고 퉁명스럽다. 하지만, 몇 년 만에 만난 그는 「책벌레」였던 옛날과는 달리 남성적인 매력이 넘쳐 흐르는데?!"
[할리퀸] 행복에 물든 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