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갓! 알몸을 훔쳐보고도 뻔뻔한 이 남자는 뭐지!? 천애 고아인 마기는 유복하지만 고독한 노인, 제레마이어 로나간의 도움으로 가정부로 저택에서 지내고 있다. 어느날밤 저택근처의 호수에서 옷을 다 벗고 수영을 즐기던 마기는 그녀를 훔쳐보는 남자를 발견하고 깜짝 놀란다. 그의 이름은 샘 로나간. 할아버지를 내팽개친 냉혈한 손자가 아닌가!ⓒ "
[할리퀸] 달빛의 유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