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반 남자애한테 쫓겨 다니던 기억 때문에 완전한 남자 혐오자가 되어버린 호노카. 그중에서도 가장 힘들게 했던 나츠메와 여름 합숙소에서 다시 만나게 된다. 여전히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외모와 오만함으로 똘똘 뭉친 나츠메는 지금까지도 나를 싫어하고 있는 걸까?
[스위트]사랑 절대군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