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물건을 배달하러 왔던 연하의 다부진 일하는 남자. 자신을 감싸다 다친 마나카에게 사과하러 그의 집으로 찾아간 기노시타에게 예상치 못한 전개가…?! 한번이라고 생각했는데, 어쩌다보니 주고받게 된 작은 약속, 「내일, 또」. 어느덧 몸은 울고 싶을 만큼 솔직해진다…. ⓒ Hatoko Machiya 2006 originally published in Japan in 2006 by Libre Publishing Co., Ltd.
일하는 남자
[비애] 내일, 또